방곤 (범우사)밖엔 없다. 근데 이거 품절아니면 절판...?? 정기수(민음사) 직역으로서 문장이 딱딱하다. 그러나 가독성이 전혀없는 것은 아니다 이형식(펭귄) 의역이지만 간혹 글이 꼬여있는 곳이 보인다. -번역본 별로 읽어보고 평한 것임-
민음이냐 펭귄이냐..
동서
시그넷
어른 독자를 위한 판본은 하서, 범우사, 청목(이건 난삽한 내용만 나름 잘 걸러낸 축약본) 세 가지로 읽음. 완역은 모두 그리 나쁘지 않은데, 일단 위고의 글 자체가 완역으로 읽는 게 편하지 않았음
방곤 (범우사)밖엔 없다. 근데 이거 품절아니면 절판...?? 정기수(민음사) 직역으로서 문장이 딱딱하다. 그러나 가독성이 전혀없는 것은 아니다 이형식(펭귄) 의역이지만 간혹 글이 꼬여있는 곳이 보인다. -번역본 별로 읽어보고 평한 것임-
민음이냐 펭귄이냐..
동서
시그넷
어른 독자를 위한 판본은 하서, 범우사, 청목(이건 난삽한 내용만 나름 잘 걸러낸 축약본) 세 가지로 읽음. 완역은 모두 그리 나쁘지 않은데, 일단 위고의 글 자체가 완역으로 읽는 게 편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