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 매카시: 대표작- 핏빛 자오선
굉장히 유명한 영화들의 원작가다보니 마냥 낯설지는 않은 작가다. 매카시는 간결한 문장들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구사한다. 무뚝뚝한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그렇기에 진중하다. 진지한 모험 소설을 좋아한다면 강력하게 추천하는 작가.
윌리엄 포크너: 대표작-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는 난해한 철학과 관념을 구사하기 보다는 연약하고 불우한 사람들의 마음을 묘사하는데 집중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자신의 고향인 미국 남부를 소재로 깊은 여운을 주는 이야기들을 엮어낸 포크너는 미국이 낳은 최고의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사뮈엘 베케트: 대표작- 몰로이&말론 죽다&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아일랜드 출신 작가, 사뮈엘 베케트가 집필한 소설들의 분량은 많아도 200p를 넘기지 않는다. 그만큼 간단한 단어들과 간소한 문장들로 구성된 이야기다. 그러나 베케트의 이야기는 독자를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매력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니 시간은 없지만 잠시나마 여유로이 사색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베케트를 권한다.
맞말 밖에 없다
읽기 어려운 책을 소개하고 초보가 읽을 책이라니???
<핏빛 자오선>과 <소리와 분노>는 너무 어려움.
매카시는 초보자에게 비추 밑에 2개가 초보자한테 강추임 - dc App
초보자용 맞음? ㅋㅋ 상급자용 아니냐
문학초보 아무나 하는거 아닌가보네
ㅈㄴ 고수용 작가인 매카시 빼고 조이스 넣으셈 - dc App
예술싸개라 기각할게요~
문학 초보 쉽지않노
아 이정도 해야 독갤 입문하는구나
스타1 공방에 있는 20년 묵은 초보 이런건가? ㅋㅋㅋ
본문이 틀린 얘기는 아니라 더 킹받네 ㅋㅋ
독갤은 여전하군 악마놈들
또 속이는 거야?
설명은 맞말밖에없네 ㅋㅋㅋㅋ - dc App
제임스조이스가 없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