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사적 배경부터 공부하지 않는 이상
문학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하얼빈 칼의 노래도 어려운데
영미문학은 더 어려워 ㅠㅠ
본인이랑 잘 통하는 작가가 있지 않을까
청소년 소설쪽으로 오시면 쉽고 재밌어요. 김선영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 이런거 말이죠
본인이랑 잘 통하는 작가가 있지 않을까
청소년 소설쪽으로 오시면 쉽고 재밌어요. 김선영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 이런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