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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의 요크나파토파 카운티, 마르께스의 마꼰도 연상되는) 산둥성 까오미현 둥베이향에 항상 머무르는 특유의 향토성 짙은 게 딱 ㄹㅇ

근데 선봉문학(아방가르드, 전위파) 계열 작가로 분류되는 거 같네.
뭐 이쪽도 충분히 납득할만한 분류긴한데ㅇㅇ

50후, 60후 세대 출신으로서 뭔가 딱 저 두 사조 사이, 경계에 걸친 경우라 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