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야
직접 적용해보고, 아닌 건 걸러가면서
나의 것으로 최대한 체화할 수 있다
두루뭉술한 거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동기부여 해봤자
실천으로 이어질 수 없는 구체성이 없으면
하루 읽고 딸딸이치는 브레인 포르노에 불과하다
굳이 예시를 들어서 기준점을 잡아주자면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일 경우
카네기 시리즈는 대부분 읽었을텐데
카네기 시리즈보다 추상적이면
일단 다 거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