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야 직접 적용해보고, 아닌 건 걸러가면서 나의 것으로 최대한 체화할 수 있다 두루뭉술한 거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동기부여 해봤자 실천으로 이어질 수 없는 구체성이 없으면 하루 읽고 딸딸이치는 브레인 포르노에 불과하다 굳이 예시를 들어서 기준점을 잡아주자면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일 경우 카네기 시리즈는 대부분 읽었을텐데 카네기 시리즈보다 추상적이면 일단 다 거르면 된다
카네기 말고 솔찍히 살필요있나 싶음ㅋㅋ
그건 아예 논점일탈이고
자기계발서는 한번 읽고 마는게 아니라 카네기도 강조한게 반복적으로 읽는건데 하루 읽고 딸치는게 아니라 카네기만 다회독하는게 낫다는 말임
다회독 vs 다독 테마 자체가 구체적인 걸 골라 읽으라는 내 글에서 논점일탈된 건데 혼자 하고 싶은 이야기 하네
난 구체적인걸 사야한다는 말에서 난 사야한다는 말을 보고 굳이 살필요있나를 말하는건데
애초에 구체적인 주제로 좁혀진 걸 사야함 일찍 일어나서 아침시간 활용하는 법, 미니멀하게 방정리하는 법, 계획적인 시간관리법, 메모를 생활화하는 법 등등
아니 사야함은 취소ㅋㅋ 이런 류를 여러권 훑어보고 자기한테 맞겠다 싶은 책 한 두권 빌려보는 정도로 충분
테마 자체를 좁게 가져가서 고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ㅇㅇ
존나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모호하게 결론도 깊이도 없는 자소서 쓰레기들 보면 울분이 터짐. 꼭 지 전공분야 공부도 ㅂㅅ 같이 하는애들이나 국어 교과서 하나 못 읽는 애들이 단어 어려운거 빙신같이 갈기면 좋은 내용인줄 착각하더라
추천 좀 부탁드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