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스트리트라는 아일랜드 영화가 있었는데 이상하리만치 비슷한 감정선이 느껴짐

아일랜드의 도시와 거리는 물론 습기와 냄새까지 상상이 되는 미친 묘사들이 100쪽도 안되는 지점에서 나를 잡아먹고 있음


제임스 조이스... <사랑>해버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