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눈삼 열심히 해서 취향을 좀 만들어봤습니다.
아무래도 갈등의 텐션이 높거나, 파국으로 치닫는 소설을 좋아하는 듯 하네요.
재밌게 본 작품은 죄와 벌, 웰스의 투명인간, 정유정의 종의 기원, 마음, 엄마를 부탁해 (다 읽고 실망하긴 했는데, 초반 곱창난 상황 묘사에 몰입이 잘 된 것 같음) 정도
별로였던 건 요나스 요나손 (책이 너무 시끄러웠음), 7년의 밤 (중후반이 루즈했음), 도련님 (평범), 빅 픽처 (소재에 비해 그저 그랬음)
국내 해외 장르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이청준 - 당신들의 천국
ㄱㅊㄱㅊ
국문학 몰입감 염소 = 이문열
인생수정-조너선 프랜즌
dong water farm - dc App
딱 맞는 소설 있음 에밀 졸라의 인간 짐승
홍루몽, 안나 카레니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반디 단편집 고발, 옌롄커의 여름 해가 지다랑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랑 딩씨 마을의 꿈, 체호프의 갈매기, 차오위의 뇌우, 쑤퉁의 참새 이야기, 루쉰의 아Q정전, 소리와 분노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