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순서가 역사 모르면 고전문학 읽으나마나 같은데
왜 읽으나 마나라고 생각?
현대 정치 경제 문화에 다 통달해서 요즘 소설 읽냐?
마스터? 웃고간다
아무래도 역사를 알면 해석의 폭이 넓어지는건 맞음. 파우스트를 근대성의 양면으로 바라본 해석도 있는것처럼. 역사를 알면 물론 좋기야 하겠지만 몰라도 읽는건 되지 않을까?
주석이 괜히 있는게 아닌데
그래서 이해를 도우라고 역자가 친절히 주석을 다는 거랍니다.
왜 읽으나 마나라고 생각?
현대 정치 경제 문화에 다 통달해서 요즘 소설 읽냐?
마스터? 웃고간다
아무래도 역사를 알면 해석의 폭이 넓어지는건 맞음. 파우스트를 근대성의 양면으로 바라본 해석도 있는것처럼. 역사를 알면 물론 좋기야 하겠지만 몰라도 읽는건 되지 않을까?
주석이 괜히 있는게 아닌데
그래서 이해를 도우라고 역자가 친절히 주석을 다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