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눈물을 마시는 새가 제목 너무 임팩트 있었음
[일반] 님들이 생각하는 제목 잘 지은거 같은 책 뭐임
익명(220.69)
2022-10-13 21:46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
본인이 기억하는 인상적인 마지막 문장 [6][일반] 익명(14.34) | 22.10.13추천 1
-
본인이 기억하는 인상적인 첫 문장 [6][일반] 익명(14.34) | 22.10.13추천 1
-
마시멜로 이야기랑 시크릿 읽어 본 사람? [9][일반] 익명(175.215) | 22.10.13추천 1
-
종이책 vs 리더기 뭐가 눈이 더 편함? [2][질문/답변] 익명(223.62) | 22.10.13추천 1
-
상실의시대 시바 내용 좆도없는 [1][질문/답변] 익명(125.176) | 22.10.13추천 3
-
고1 독붕이 책옴 [12][인증📸] 익명(221.154) | 22.10.13추천 14
-
알라딘 밤에 주문하면 내일 오나?? [1][일반] 익명(125.181) | 22.10.13추천 0
-
지젝 센세는 언제나 읽어도 유쾌함 [4][일반] 정치학도(211.244) | 22.10.13추천 1
-
숨 이거 왤케 비쌈?? [2][질문/답변] 익명(180.65) | 22.10.13추천 1
-
솔직히 상실의 시대는 제목이 다했음 [2][일반] 구칠이(jafo0104) | 22.10.13추천 0
헤밍웨이<<제목갑
난 김용 작품들. 모든 작품의 첫 문장을 모으면 문장 나오잖아. 간지 철철 - dc App
참존가
사실 노인과 바다는 제목이 가장 큰 오점이라면 오점임. 보니것이 얘보다 잘 지음
디 페어반들룽
위대한 개츠비랑 핏빛 자오선 ㅋㅋ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매카시 잘 지어. <핏빛 자오선>, <평원의 도시들>, <국경을 넘어>
귀한 서점에 누추하신 분이
Farewell to arms For whom the bell tolls The old Mann and the sea 해밍웨이는 제목이 미쳤다 ㅋㅑ! 내용은 취향인데
당신들의 천국
Sons and lovers 책 내용을 잘 요약하면서 어감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