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책을 읽는다는 건 참 좋은 것이다.
근데 2020년 코로나가 터진 후부터는
단순히 책을 읽는다는 사실보다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해보며
어떤 방식으로 진리를 추구하게 될 것인가가
훨씬 더 중요한 개념으로 자리잡은 것은 팩트다.
[단독]"자가조립하는 코로나 백신 성분에 관한 보고서" - 파이낸스투데이 (fntoday.co.kr)
위의 영상을 본 사람이면 적어도 3개의 책
플랜데믹
코로나 미스터리
코로나 3년의 진실
은 무조건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