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한다
[일반] 문학 속 명대사 생각나는거 하나씩만 적어봐라
익명(49.169)
2022-10-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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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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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숲 그거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그거 문학 아님. 스페인 내전 공화파 구호가 원본임.
만신 포엠은 거를게없네
장난으로 블리치 만화에 나온거 적은건디 ㅋㅋ
사람은 신념을 위해 자기자신을 잊을 때 위대해지는 법이에요.
남의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는 사실이, 훗날 그 사람의 머리에 발을 올리게 하는 거라네.
마음?
나는 단지 너에게 작별의 말을 하는 연습을 한다.
심금을 울리는군
씹하자
'Fuck you'
그야 당신이 죽였지요, 로자온 로마느이치
이거 체호프임?
도끼
절규는 하늘을 가로질러온다. 예전에 그랬듯. 그러나 이제, 이와 비교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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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는 키요아키로 남고 싶었겠지. 금기를 미학젇으로 탐내는, 수려하고 짐작 불가능한 도련님
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
아, 염병할! 이렇게 똥 잘 싸는 꼴은 여태 본 적이 없네.
"상태창!"
내인생은왜안변해?내인생은왜안변해?내인생은왜안변해?내인생은왜안변해???
아무래도 좆됐다 - dc App
행복이란 누군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야 - dc App
지금 근심의 참맛을 알고 나니, 말하려다 멈추고, 말하려다 멈추며, 다만 말하기를 하늘이 서늘하니 좋은 가을이구나 라고 한다.
美中不足,好事多魔。 - dc App
+ 맥베스 5막 5장의 독백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 dc App
Spread dime in dread time 우울한 시대에 은화를 흩뿌려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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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질문을 통과하니 '빛이있으라' 출산을 말하는것인가?
똥치 같은 게 겉멋만 잔뜩 들어가지고
항구의 하늘은 방송이 끝난 텔레비전 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