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앞에서, 단식 광대랑 싸구려 관람석 이 세 개가 뇌리에 남았음


해외문학은 번역체라 그런지 사실 막 엄청 재밌진 않은듯 


그럼에도 내가 놓치고 사는 어떤 성감대를 긁어주지 않을까 하면서.. 그냥 읽고 있음


소외라는건 현대인 모두가 알게모르게 겪고 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