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아니면 게임만 하는 아무 의미 없는 잉여같은 삶 살다가 여기 와서 6월부터 책 한두 권씩 읽다보니까 오늘 50권 읽어버림


독서의 효용성 같은건 잘 모르겠고 그냥 좋은 취미 하나 얻은 것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