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이스라엘 민족은 칭기즈칸의 후예와 맞먹는 지옥의 전사들이었구나. 맨날 야훼의 이름으로 학살과 제노사이드를 벌이기 일쑤였음. 이렇게나 인종청소를 사랑하던 민족이 인종청소 당했다고 즙 짜는게 좀 아이러니 하다.
2.야훼의 본질은 나약한 인간을 시험에 드는 것. 가령 처음부터 인간에게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정해놓는거임. 그리고는 인간이 그걸 어길만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지켜보는데 만약 이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멸문지화를 당함ㅋㅋ 연좌제를 특히나 좋아한다.
3.성경에서는 야훼가 직접 인간에게 인간의 말로 명령을 내리는것 처럼 묘사되지만 실상 이건 종교쟁이들의 뻥이고 어떤 암시나 예언, 신탁의 형태로 인간에게 신의 뜻이 전해졌을거 같다.(신의 뜻이라고 예언자가 주장했겠지) 그러니까 당시 사람들이 야훼의 뜻을 곡해하고 신의 마음에 안드는 짓을 골라하게 된 것.
2.야훼의 본질은 나약한 인간을 시험에 드는 것. 가령 처음부터 인간에게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정해놓는거임. 그리고는 인간이 그걸 어길만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지켜보는데 만약 이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멸문지화를 당함ㅋㅋ 연좌제를 특히나 좋아한다.
3.성경에서는 야훼가 직접 인간에게 인간의 말로 명령을 내리는것 처럼 묘사되지만 실상 이건 종교쟁이들의 뻥이고 어떤 암시나 예언, 신탁의 형태로 인간에게 신의 뜻이 전해졌을거 같다.(신의 뜻이라고 예언자가 주장했겠지) 그러니까 당시 사람들이 야훼의 뜻을 곡해하고 신의 마음에 안드는 짓을 골라하게 된 것.
오오.. 구약을 읽으신 거임??
다는 못읽었어여
니체 도덕의 계보학 2부 읽어보셔도 꿀잼일 듯. 저는 구약은 아직 안읽어봤는데 이야기로서 훌륭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딱봐도 재미없어 보이는 내용(누가 누굴 낳았고...) 넘겨가며 읽으면 재밌어요ㅋ 반지의 제왕은 성경에 못미치죠
1.의 내용이 성서고고학 적으론 완전 구라라는 걸 알게 되면 분노와 배신감을 거쳐 이스라엘 민족이나 성서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 것 같음ㅋㅋ
사실 역사책으로선 일본서기만도 못할수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