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한복입고 왕컨셉하는 사람이였는데 자기가 책도 만들었다면서 책보여주면서 여기저기서 짜집기해가지고 책만들고 작가 되기 쉽다면서 자랑질하는거임
속으로 저런 쓰레기 같은 책을 누가 살까랑 책 종이가 아깝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