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종이책 갬성만 포기하면 이북이 짱임
종이책만 고집할 땐 메모도 귀찮아서 안 하고 궁금한 거 생긴 거 검색할 때도 참 불편했는데
공간 땜에 전자책 읽기 시작한 뒤로는 주석 작업하는 편집자 마냥 색색깔로 밑줄 치고 메모 떡칠하고.
그리고 나중에 찾고 싶은 구절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어서 좋고. 어떤 책이든 사전처럼 써먹을 수 있음
근데 리더기는 씹게이 맞는 거 같음
암만 생각해도 컴퓨터 핸드폰 하위호환임
안 써봤지만 리더기도 갬성충인 듯
왜케 현명함?? 이악물고 리더기 써봣지만 결국 태블릿으로 회귀함
돈 굳은 기분이군
리더기 어떰?
ㄴ 반응속도가 너무 느림. 근데 ㄹㅇ 종이책보는 느낌 날 정도로 눈은 편해
ㅇㅎ. 리더기 존재이유가 이북 장점에 눈 편함 섞는게 목적 아니겠나..
지하철에 있을 때 주머니에 쏙 빼서 읽을 수 있는 편리성이 너무 달달함
ㅇㅈ
공간때문에 속상할 일은 없다 ㄹㅇ
독린이 때는 알지 못했던 심각한 단점... 이동진이 부럽다
핸드폰 써보면 못 끊는거랑 같지
나 같은 컴폰 중독자는 이게 맞는 거 같다
눕독하기 최고
아 맞아 이게 ㄹㅇ임 훨씬 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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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일 중간중간에 시간 빌 때 월급루팡하기 딱임 ㄹㅇ
아 그것도 크지
리더기 갬성 아니고 시력 보존하려고 쓰는 거임. 시력 좋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들이 아직 눈 작살 안 나봐서 그럼. 독서가 즐거움인 사람이 시력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것만큼 절망적인 상황이 없다.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자책 아니더라도 나는 유튜브 엄청 봐가지고 그게 그거라 ㅇㅇ
ㄹㅇ 책은 종이라고 생각했는데 개 편함 돈도 많이 아끼고
돈 쏠쏠하게 아끼긴 하지
부코스키같은 작가들은 이북으로 읽으니까 ㄹㅇ 디시 썰 보는거 같아서 더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구절 검색은 개편하겠다
개좋음
음 저도 태블릿으로 이북 보고 종이책은 소장하고 싶은걸 사요 둘 다 좋아요. 핸드폰 이북은 버스나 택시 이동할때 봐요. 각자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히더기는 안써봐서 모르겠음 - dc App
일장일단이 있죠
종이책 5600권 종이책이 진리
공간이 부럽다
색색깔로 밑줄 치고 메모 떡칠하고 <<< 이게 왜 종이책에선 안 됨? 난 종이책에 이렇게 하는데
파르마의 마지막 정리처럼 공간이 모자른 게 제일 크고, 밑줄도 메모도 수정이 안 되는 게 문제임 ㅇㅇ 그리고 그거 일일이 손으로 다 하려면 너무 오래 걸리고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