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늦게자서 자기 전 책 30분 읽기로 했단 말이야?
그래서 집에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던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를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재밌어서 자기 전 말고도 그냥 틈날때마다 읽어서 벌써 다 읽어버렸는데
이런 비슷한 장르같이 청춘하고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그런 일본, 한국 소설 없을까?
결말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어 일단 좋아하는 장르부터 시작하다가 점점 넓혀가볼까 생각중이야
요즘 하도 늦게자서 자기 전 책 30분 읽기로 했단 말이야?
그래서 집에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던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를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재밌어서 자기 전 말고도 그냥 틈날때마다 읽어서 벌써 다 읽어버렸는데
이런 비슷한 장르같이 청춘하고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그런 일본, 한국 소설 없을까?
결말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어 일단 좋아하는 장르부터 시작하다가 점점 넓혀가볼까 생각중이야
동일 작가가 쓴 비슷한 소설 하나 더 있지않나
김유정 동백꽃, 황순원 소나기 단편임
아사이 료-<꿈의 무대, 부도칸> - dc App
"늑대와 향신료"
노르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