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보다 싸고
공간차지도 안하니 너무 많이 사게됨
내가 갖고있는 총 장서 수가
알라딘에서 492권
리디에서 1,575권
예스24에서 507권
492+1,575+507 = 2,574권임
(리디에 대여라고 되어있는건 과거 도정제 강화 이전에 50년 대여라는 명목으로 싸게 팔던것들인데 아직 40년 넘게 남아서 사실상 소장이나 다름없음)
위 짤은 내 알라딘 통계인데
알라딘에서 산 책의 75%는 열어봤고
25%는 사놓고 건들지도 않았다고 하네
개인적으론 사놓은 2500권중에 대략 800~1000권쯤은 건들지도 않은거같음.
과소비지..
책에다 쓰는 돈은 다른 소비에 비해 죄책감을 덜 느낌.
이제 책은 그만사고 부지런히 읽어야 하는데
한 권 읽는동안 책은 서너권씩 사버리니
먼가 구매 자체에 중독이 돼버린 느낌임
강의같은 필요에 의해서 사는게 아닌데, 책 사기 전에 책 정보, 목차, 서문, 책소개, 서평, 저자정보 안따져보고 사는거면 충동구매 , 쇼핑중독 맞음
그정도 정보는 다 보고삼. 심지어 사기전에 전자도서관에 나와서 살필요 있나 없나도 검색함
2500권이면 열심히 읽어도 10년은 걸리겠다
서가 한칸이 어느정도 공간인지 모르겠는데 3천권이면 180칸? 부동산 평당 시세 계산하면 ㄷㄷ; - dc App
밀리나 리디셀렉트 같은 건 안함?
예스 북클럽 써
예스만 씀? 예스는 책 종류 적지 않아?
쓸데없는 힐링 감성에세이나 베스트셀러 위주로 많은것보단 내가 보고싶은 책이 많은 곳이 좋으니까. 그점에선 나한텐 예스 북클럽이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