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방안에 런닝머신 책상 침대 이렇게만 있고

밥은 매일 세끼씩 오는데 맛은 그냥 그럼


하냐?



솔직히 엄청 땡기긴 하는데 막상 해보면 책 손에 안잡히고 우울증 올거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