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부분 원어를 가지고 번역하겠지만
만약 이미 한번 번역된 책을 다시 다른 언어로 번역한다고 치면
처음 책이랑 비교해서 얼마나 바뀔지 비슷할지 궁금함
저런식으로 계속 가면 엄청 달라지려나 ㅋㅋ
일본어에서 한국어로 중국어로 영어로 스페인어로 프랑스어로 아랍어로
독어로 러시아어로 베트남어로 포르투갈어로 이태리어로 ;;
물론 대부분 원어를 가지고 번역하겠지만
만약 이미 한번 번역된 책을 다시 다른 언어로 번역한다고 치면
처음 책이랑 비교해서 얼마나 바뀔지 비슷할지 궁금함
저런식으로 계속 가면 엄청 달라지려나 ㅋㅋ
일본어에서 한국어로 중국어로 영어로 스페인어로 프랑스어로 아랍어로
독어로 러시아어로 베트남어로 포르투갈어로 이태리어로 ;;
이런 글도 올라오고 한국 번역출판 상황이 많이 좋아지긴 했네.. 예전엔 중역본이 태반이었는데
영어-한국어에서 생기는 손실이 스페인어-영어에서 생기는 손실보다 훨씬 큼
한국어책을 중국어로 번역한다음에 이걸 다시 프랑스어로 번역하면 유지가 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