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트이타에서 화제던데 여기 사람들도 관심 있을만한 주제 같아서 가져와봄 ㅋㅋ
[일반] 겉절이 판교문학 논쟁
dd(115.22)
2022-10-15 16:22
추천 4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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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에 많은 장류진 정세랑류 독자들이 판교문학 딱지 보고 뚜껑이 열린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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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는 알 바 아니고 한국 문학은 관계가 있지요
이제 알겠나. 노란장판 감성이 문제가 아니라 날티나는 서사와 글을 존나 못쓴다는게 문제라는거슬
김혜진이나 읽자
근데 판교갬성 장류진 말고 또 누가 있음? 김쿠만도 판교 얘기 쓰긴 했던 거 같은데
그럴거면 분당문학이라고 해야하지 왜 판교문학이라고 명명하냐 가만히 있던 쿠만쿤 놀라게
잘 사는 거 써도 뭐라고 하고 가난한 척 꾸며내면 도둑맞은 가난이라고 비난하고 어쩔?
지 경제 수준에 맞는 삶을 묘사하는게 글쓰는 전부면 글로 먹고 살 자격없는 거지
대체 논쟁이 어디에?
김쿠만이 문단 중심이로구나
대체 이게 왜 논쟁임?? 내가 겉절이를 많이 읽는 편은 아니어도 판교문학이 주류라는 주장은 신박하네, 글에서도 평론가 연구자 빼애액 하는 거보면 그냥 트위터식 헛소리같은데
판교문학 말고 퐁탄문학도 나오면 재밌겠다
시발 저 트윗이 10월12일자 라는 게 더 놀랍네. 저거랑 똑같은 쌉소리를 존나 오래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