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장 한문장이 살아 숨쉰다.. 정신놓고 쭉읽게되더라
[일반] 안나 까레니나는 마지막 100p가량이 진국이네
미뇽(namsan0106)
2022-10-15 19:57
추천 1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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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티와 레빈의 숲 속 폭우 장면은 정말 최고인거심
그니까 나까지 심장이 덜컥했음,,
그리고 그 마무리는 너무 사랑스러웠음
그니까 사랑이 나한테 다 느껴지더라 안나는 매력적이지만 레빈은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