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ost 듣다가 문득 인류뽕 차는 소설 하나 읽고 싶어짐


개인적으로는 칼세이건 책 읽을 때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소설에서는 그런 비슷한 거 뭐 있냐?


SF쪽 뒤지면 좀 많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