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미술품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나뎨즈다 크룹스카야(레닌의 아내)와 청년 공산 연맹 출신의 젊은이가 한 침대에 누워있는 그림이 걸렸는데, 해당그림의 제목은 ‘바르샤바에 간 레닌‘ 이었다.
그림을 보고 나서 어리둥절해진 관람객이 가이드에게 물었다. ‘(그림에) 레닌은 어디갔죠?'
가이드는 조용하면서도 근엄한 목소리로 ‘레닌은 바르샤바에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책 얘기: 이번주 화요일까지만 해도 알라딘 장바구니에 있었던 제 여자친구 (최상, 만이천원 쌌음) 를 먼저 대려가신 분께서는 잘 보듬어주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 자기야.
전시회에는 나뎨즈다 크룹스카야(레닌의 아내)와 청년 공산 연맹 출신의 젊은이가 한 침대에 누워있는 그림이 걸렸는데, 해당그림의 제목은 ‘바르샤바에 간 레닌‘ 이었다.
그림을 보고 나서 어리둥절해진 관람객이 가이드에게 물었다. ‘(그림에) 레닌은 어디갔죠?'
가이드는 조용하면서도 근엄한 목소리로 ‘레닌은 바르샤바에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책 얘기: 이번주 화요일까지만 해도 알라딘 장바구니에 있었던 제 여자친구 (최상, 만이천원 쌌음) 를 먼저 대려가신 분께서는 잘 보듬어주세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어 자기야.
웃기면서도 안웃긴게 역시 배운분들은 농담마저 현학적이네여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