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라마르크는 단순한 형태에서 더 복잡한 종이 생긴다고 믿었고
인간은 가장 복잡한 종이기 때문에 가장 오래된 계통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대의 지렁이는 최근의 계통(공통조상)에 속하는데 그 이유는 지렁이가 단순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현재의 인간과 현재의 지렁이는 서로 계통이 연결돼있지않는대요. 근데 또 현재의 인간이 아주 오래 전에 살았던 지렁이에서 나온 것 또한 모순이 없다는데…
그럼 라마르크 이 새끼 말 중에 고대의 지렁이가 진화해서 인간이 된 것일 수도 있다는 건 알겟는데요.
그럼 씨발 현재의 지렁이는 어떤 새끼로부터 진화돼온  걸까요?
분명히 현재의 지렁이가 갑자기 창조된 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