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 시켰는데

뽁뽁이 봉투에 보냄 -> 책등 더럽고 찍혀있어서 교환신청 -> 박스에 보냄 -> 내지 여러장 접혀있어서 교환신청 -> 뽁뽁이 봉투로 싸서 그걸 박스 안에 넣어서 보냄 -> 깨끗한책 받음

그래도 교환 신청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음날 맞교환 해주는 시스템이라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