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를 두루, 깊게 알고 있는 사람들은 한 문제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말 하지 않음. 그런데 꼭 얼뜨기들이 이야기 짓기를 하면서 자신의 분석이 얼마나 위대한지 뽐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자신의 이런 허영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이걸 듣고 있는 너는 똑똑해 그러니까 자부심 가져도 된다. 라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음. 종종 주변에 이런 사람들 보면 한심하긴 한데 유유상종이라고 생각함. 정말 그 분야를 오래 공부하고 경험하고 세상의 인과가 블랙스완처럼 새로운 것이 밝혀지고 터지는걸 여러번 경험하고 다른 분야에도 지식이 있는 저명한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지만 그걸 막 확정적으로 강요하듯이 얘기 안함.

진짜 나랑 생각이 똑같네 ㅋㅋ 내 생각을 그냥 책으로 썼나. 이 생각 들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