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소망 사랑으로 믿음이란 말은 마니 쓰는데


민음이란 말은 나도 민음사 얘기할때 말고 안 쓰는 거 보니 어느 정도 이해는 감


근데 사람이름 잘못 부르는 것도 예의에 어긋난다는 의식이 보통 있는데


회사이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현암사는 절 이름으로 오해받는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