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었는데 진짜 충격이다. ㄹㅇ 신들린듯이 썼네. 아니 근데 제임스 조이스나 프루스트랑 비교도 안되게 재밌는데 왜 항상 같이 묶이는 거냐? 요사고 마르케스고 왜 다 포크너 포크너 하는지 깨닫고 간다
평범한 작가가 아니다. '신'이다.
소리와 분노는 진짜 문신 ㅇㅈ
무신정변 조심하셈
포크너 다른 작품하고 비교하면 어떰? 성역 읽다가 별 거 없는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사실 다른 작품들은 안 읽어봐서 모름. 단편 몇 개만 영어판으로 읽었었는데, 확실히 소리와 분노가 좋긴 한듯
최고작은 압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