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음

파트 2까지는 좀 당혹스러운데

3 읽다보면 앞부분이 조금씩 이해가기 시작하고

4 끝날 즘에서는 좀 형언 불가능한 감정이 들더라 아무것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돌아갈 수 없는 기분이 듬

그런 탓에 결국 재독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