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느끼는 것을 소통하는 것이 삶을 이끄는 추동력이라는 얘긴 없는데
정동에 영향을 받는거, pathos 가 힘의 의지라하는걸 다르게 말한건데 소통한다기 보다 소통받는게 곧 힘의 의지라고만 한듯?
사진에는 느끼는 것을 소통하는 것이 삶을 이끄는 추동력이라는 얘긴 없는데
정동에 영향을 받는거, pathos 가 힘의 의지라하는걸 다르게 말한건데 소통한다기 보다 소통받는게 곧 힘의 의지라고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