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05901?sid=103



0c96e274b5806af73eee82e44285746d54b479915e310a4a3eff57018cc633b58678a6204e6ee57c9a47d3db98bc9c873bfb98bfe292d621cabdebf90c1b



왕의 서재 ㄷㄷㄷ

책의 향기가 있는 집 ㄷㄷㄷ


행사에 참여하면 창덕궁 후원 내 왕립도서관이자 학문을 연마하는 연구소로서 정조 때 문예부흥의 산실이기도 했던 규장각과 주합루를 둘러보며 서향각에서 편히 책을 볼 수 있다.

정조가 자신의 호를 '만천명월주인옹'(萬川明月主人翁) 즉, '온 시냇물에 비친 밝은 달의 주인 노인(정조)이 말한다'고 하고 그 내력을 서문 형식으로 지은 편액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하루 두 차례 열리며, 회차당 선착순 15명으로 제한한다.

중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창덕궁관리소 누리집(www.cdg.go.kr)을 통해 18일 오후 2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참가비는 후원 입장료를 포함해 1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