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저게 다문화 관련 검색했더니 제일 인기있었다길래 쩝 뭐있어?? 나 1년에 책 한 권 읽을까말까라 반대되는 책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익명(119.193)2022-10-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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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이 PC에 먹혀서 주제단위로는 반대되는 책들이 찾기 힘들긴함.. 난 고전적 자유주의자나 기독교나 전체주의자들 책까지 찾아읽어서 억지로 균형을 맞추기는 하는데 한 권 읽고 균형 맞추기는 쉽지않지. 피터슨이나 벤 샤피로 관련 책들이 좀 자극적으로 읽을만할거임. 얘들 책 얘기하면 학을 떼는 사람들도 있는데 난 반대측도 극단적인건 똑같다고 봐서.
익명(175.113)2022-10-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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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러셀 커크 같은 사람 책은 좀 지루할수도 있는데 같이 봐도 괜찮고.. 그리고 다문화 관련해선 꼭 민족주의 후려치기가 들어가는데 앤서니 스미스의 민족주의 관련 책들도 같이 읽어보길 추천. 근데 아마 이것들은 피터슨이나 샤피로만큼 자극적이진 않을 거임.
익명(175.113)2022-10-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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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세 커크나 앤서니 스미스는 닭잡자고 소칼드는 격이 있어서 그냥 피터슨이나 읽어보라고 추천할수밖에 어쩔 수가 없네 그냥 이 판이 너무 기울어져있어서 대중서 수준에서 뭐 추천하기가 어렵네
익명(175.113)2022-10-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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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피터슨 관련 책 하나랑 내가 위에 써놓은 책 하나 이정도면 그래도 한 권만 읽을 때보단 나은 거지?? 피터슨 꺼가 살짝 봤을 때 너무 자극적이다 싶으면 앤서니 스미스 요렇게? 정말 고마워
익명(119.193)2022-10-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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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석 선생 대동유학 어쩌구 하는 책 있는데 이걸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함 개인적으로는
익명(175.113)2022-10-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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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두꺼워서 추천하기 좀 망설여졌는데 목차 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함
익명(175.113)2022-10-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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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게 해서 미안한데 앤서니 스미스는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이거 골라도 괜찮지? 피터슨 거로는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고
익명(119.193)2022-10-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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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거면될듯
익명(175.113)2022-10-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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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히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
익명(119.193)2022-10-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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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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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독서 초보라 그런데 그럼 딱 중간 성향 책이나 반대되는 책 추천 가능할까? 반대되는 책 있으면 저거랑 같이 보게
익명(119.193)2022-10-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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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 상관 없어여 그냥 다문화 관련된 거 아무거나면 됨 한쪽에 치우쳐있는 것도 반대되는 거랑 같이 보면 될 거 같기도 하구
익명(119.193)2022-10-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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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ㄱㅊ 자기 생각 표현이 중요한 거니까
익명(119.193)2022-10-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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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가 나으려나 영화로 보긴 했는데
익명(119.193)2022-10-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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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독서 후 자기 생각 표현 및 그 책 내의 특정 주제에 대하여 토의 정도요
익명(119.193)2022-10-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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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단편 소설 같은 건 어디서 구할 수 있음?? 책 사다주려고 한 거라 모음집 있으면 괜찮긴 한데 다문화 관련으로가 많아야하는거라 ㅠ
익명(119.193)2022-10-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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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독서 관련으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 애매모호했는데 덕분에 도움이 됐어요
익명(119.193)2022-10-17 13:44
완득이 재밌는데 주인공 완득이가 다문화가정이얌
더숲튽훈(alcoholic0000)2022-10-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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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것도 고려는 했는데 영상으로 이미 많이 봤을 거 같아가지구
익명(119.193)2022-10-17 14:40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차별과 다양성 사이의 아이들, 브래디 미카코
이 책도 읽기 편하고 괜찮을 듯요.
죄다 PC책들이네 반대되는 책들도 같이 봐라
그래?? 저게 다문화 관련 검색했더니 제일 인기있었다길래 쩝 뭐있어?? 나 1년에 책 한 권 읽을까말까라 반대되는 책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요즘 대학이 PC에 먹혀서 주제단위로는 반대되는 책들이 찾기 힘들긴함.. 난 고전적 자유주의자나 기독교나 전체주의자들 책까지 찾아읽어서 억지로 균형을 맞추기는 하는데 한 권 읽고 균형 맞추기는 쉽지않지. 피터슨이나 벤 샤피로 관련 책들이 좀 자극적으로 읽을만할거임. 얘들 책 얘기하면 학을 떼는 사람들도 있는데 난 반대측도 극단적인건 똑같다고 봐서.
아니면 러셀 커크 같은 사람 책은 좀 지루할수도 있는데 같이 봐도 괜찮고.. 그리고 다문화 관련해선 꼭 민족주의 후려치기가 들어가는데 앤서니 스미스의 민족주의 관련 책들도 같이 읽어보길 추천. 근데 아마 이것들은 피터슨이나 샤피로만큼 자극적이진 않을 거임.
근데 러세 커크나 앤서니 스미스는 닭잡자고 소칼드는 격이 있어서 그냥 피터슨이나 읽어보라고 추천할수밖에 어쩔 수가 없네 그냥 이 판이 너무 기울어져있어서 대중서 수준에서 뭐 추천하기가 어렵네
ㄱㅅㄱㅅ 피터슨 관련 책 하나랑 내가 위에 써놓은 책 하나 이정도면 그래도 한 권만 읽을 때보단 나은 거지?? 피터슨 꺼가 살짝 봤을 때 너무 자극적이다 싶으면 앤서니 스미스 요렇게? 정말 고마워
나종석 선생 대동유학 어쩌구 하는 책 있는데 이걸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함 개인적으로는
책이 너무 두꺼워서 추천하기 좀 망설여졌는데 목차 보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함
귀찮게 해서 미안한데 앤서니 스미스는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이거 골라도 괜찮지? 피터슨 거로는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고
ㅇㅇ 그거면될듯
세세히 알려줘서 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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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독서 초보라 그런데 그럼 딱 중간 성향 책이나 반대되는 책 추천 가능할까? 반대되는 책 있으면 저거랑 같이 보게
ㄴㄴㄴ 상관 없어여 그냥 다문화 관련된 거 아무거나면 됨 한쪽에 치우쳐있는 것도 반대되는 거랑 같이 보면 될 거 같기도 하구
ㄱㅊㄱㅊ 자기 생각 표현이 중요한 거니까
완득이가 나으려나 영화로 보긴 했는데
넹 독서 후 자기 생각 표현 및 그 책 내의 특정 주제에 대하여 토의 정도요
혹시 단편 소설 같은 건 어디서 구할 수 있음?? 책 사다주려고 한 거라 모음집 있으면 괜찮긴 한데 다문화 관련으로가 많아야하는거라 ㅠ
감사합니다 독서 관련으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 애매모호했는데 덕분에 도움이 됐어요
완득이 재밌는데 주인공 완득이가 다문화가정이얌
맞아 그것도 고려는 했는데 영상으로 이미 많이 봤을 거 같아가지구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차별과 다양성 사이의 아이들, 브래디 미카코 이 책도 읽기 편하고 괜찮을 듯요.
ㄱㅅㄱㅅ 추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