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에서 어떤 동기를 찾으려는 자는 기소할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어떤 교훈을 찾으려는 자는 추방할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어떤 플롯을 찾으려는 자는 총살할 것이다.”
바로 마크 트웨인 <허클베린 핀의 모험> 서문. <악마의 시>는 종교적 도그마로 보거나 이슬람의 입장 혹은 무신론의 입장에서 보면 안되는 듯. 그냥 개꿀잼 이야기로 봐야함.
“이 이야기에서 어떤 동기를 찾으려는 자는 기소할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어떤 교훈을 찾으려는 자는 추방할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어떤 플롯을 찾으려는 자는 총살할 것이다.”
바로 마크 트웨인 <허클베린 핀의 모험> 서문. <악마의 시>는 종교적 도그마로 보거나 이슬람의 입장 혹은 무신론의 입장에서 보면 안되는 듯. 그냥 개꿀잼 이야기로 봐야함.
책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종교와 정치에 너무 교착되어있어서 책의 재미와 오락성을 스스로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