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학은 왜 그렇게 안 함?
[일반] 라노벨, 웹소는 문장형 제목이 대센데
익명(39.7)
2022-10-17 19:34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괴테가 제일 좋아한 영국 작품...jpg [7][일반] 익명(112.156) | 22.10.17추천 21
-
<적과 흑>은 범우 김붕구역으로 사면 되냐 [2][질문/답변] 익명(211.177) | 22.10.17추천 1
-
오늘의 독서.jpg [7][일반] 장몸비달(akallabeth) | 22.10.17추천 0
-
압둘라자크 브루마. [7][일반] 익명(223.38) | 22.10.17추천 18
-
압둘라자크 구르마 최고작이 머임? [3][일반] 익명(39.7) | 22.10.17추천 0
-
신의 카르테 읽는 중인데 [1][일반] 익명(14.47) | 22.10.17추천 0
-
계절마다 생각나는 작가 있음? [4][일반] 익명(222.235) | 22.10.17추천 0
-
최근 너무 재밌게 읽은 책 [3][일반] 책만들어요(sf2fgrpwjgyj) | 22.10.17추천 2
-
독붕이 책 사왔다 [3][일반] 익명(222.100) | 22.10.17추천 15
-
더이상 살고싶지 않다 [4][일반] 익명(223.38) | 22.10.17추천 2
너가 모르는거ㅇ...
신을 죽인 자의 행로는 쓸쓸했도다
잠의 열매를 매단 나무는 뿌리로 꿈을 꾼다
순문학에서 그런 제목은 르네상스때 유행임. (진짜임)
정 뭐하면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라도 읽으시길.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아메리카 대륙 오리노코 강 하구 근처 무인도 해변에 표류해 스물 하고도 여덟 해 동안 홀로 살다가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된 요크 출신 뱃사람 로빈슨 크루소가 들려주는 자신의 생애와 기이하고도 놀라운 모험 이야기
공공변소 앞에서 냄새 자랑하시네여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이문열도 제목 잘지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