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함을 느낀게
만화책을 봐도 소설을 봐도
등장인물 이름을 보면 진짜 주인공빼고
누가 누구였더라… 이러고 있고
“ㅇ의 대사“, ~가 말했다. ”ㅁ의 대사“
여기서도 문맥상 ㅇ인지 ㅁ인지 파악을 해야하는데
아 ㅇ이냐 ㅁ이냐 이런수준까지 독해가 떨어졌어요

진짜 몇년 글이고 공부고 놓고 살았더니 너무 심각하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