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텀만 읽었는데
넘넘 재밌었음
요런 느낌이면 좋을 것같음. 노빠꾸 하류인생 부랑자 넘 좋구요
음탕한 늙은이의 뭐시기? 이것도 궁금하지만 내가 문학충이라 장편소설로 추천해종..
시집추천임
으앙! 소설로 추천가능할까요 ㅠㅠ
편견 버리고 시집도 함 읽어봐여 진짜 죽여줘요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 이거 괜찮나요?
강추
소설 대부분 절판이라 호밀빵 햄 샌드위치 밖에 없음 치나스키 어린시절 이야기니까 이거 ㄱㄱ - dc App
헉 호밀빵 뿐이군ㅇ됴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호밀햄은 유년기 얘기라 방탕함은 좀 덜함. 대신 부코스키라는 사람을 이해하는 데는 좀 도움이 됨. 팩토텀이랑 비슷한 느낌은 우체국이랑 여자들.
여자들 이건 진짜 아무리 찾아도 재고가 안보이네요 흑흑
난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ㄹㅇ 여자 얘기가 80, 낭독회 얘기가 20 정도임. 진짜 미친 할배구만 싶었음. 꿀잼
시집추천임
으앙! 소설로 추천가능할까요 ㅠㅠ
편견 버리고 시집도 함 읽어봐여 진짜 죽여줘요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 이거 괜찮나요?
강추
소설 대부분 절판이라 호밀빵 햄 샌드위치 밖에 없음 치나스키 어린시절 이야기니까 이거 ㄱㄱ - dc App
헉 호밀빵 뿐이군ㅇ됴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ㅎㅎ
호밀햄은 유년기 얘기라 방탕함은 좀 덜함. 대신 부코스키라는 사람을 이해하는 데는 좀 도움이 됨. 팩토텀이랑 비슷한 느낌은 우체국이랑 여자들.
여자들 이건 진짜 아무리 찾아도 재고가 안보이네요 흑흑
난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ㄹㅇ 여자 얘기가 80, 낭독회 얘기가 20 정도임. 진짜 미친 할배구만 싶었음.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