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이랑 여백을 엄청나게 늘려서 거의 유아용 수준으로 늘려서 파는 책들 있는데 개빡침 이런 책들이 페이지수도 500페이지 700페이지 이딴식인 경우도 많아서 글씨가 커도 막상 읽기가 힘듬 그래놓고 양 많다고 가격은 미친듯이 올려받고 쌍팔년도 식으로 다닥다닥 붙여서 하는건 오바라도 좀 상식적인 수준으로 내줬으면 싶음
서동욱 타자철학도 이런 느낌...
아 그 책도 좀 그렇긴 하더라
ㄹㅇ 독갤에서도 자간 여백 좁다고 욕하는데 이해안됨
국내 출간된 책들 대체로 페이지당 텍스트수 창렬임
나도 진짜 싫은데 큼직큼직하니 조쿤요^^ 이러고 작으면 책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러는 거 보니 다들 노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