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YVd5efkUnw
어떤 책을 읽을지 모를 때
온라인 서점에서 이 책을 구매한 이들이 요런 다른 책들도 구매했다 이런걸 참조하는데 솔직히 도움될 때도 있지만 아닐때도 적지 않은 것 같아서
주요 일간지, 경제지 등에서 신간 리뷰 , 소개 기사가 있는지도 체크하는데
언론사 추천 도서들은 좀 검증된 책들이라고 봐야 하남?
https://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7/2017120701699.html
아님 평소에 기고문 많이 써주고 인맥 관리 잘한 작가들 책 내면 은근 사심 지원 사격?
https://youtu.be/IBgANXQNZEY
가령 위에 링크에서 신상목씨는 조선일보, 월간조선, 주간 조선 등 조선 계열에 기고문 많이 내는 눈치, 물론 해당인의 내공이나 지식, 객관적 이력은 인정 안할 수 없긴 한데
가만히 보니깐
유명인들은 언론에 기고문 꾸준히 내고 그걸 나중에 책으로 또 내는 눈치 아님 그 반대가 되서 자기 책에 내용을 기고문 등에 재활용하거나
가령 홍익희같은 분은 유대인 관련 다양한 경제 경영 자기계발책도 쓰고
이를 언론에 기고문으로 재활용
https://www.chosun.com/tag/jew/
북섹션은 신문차이가 읎더라 기자가 픽한게 아니라 출판사가 올린거 써주는거지
앗 진짜 그러고 보니 언론사 성향과 상관 없이 한쪽에서 서평 나온 책들은 어김 없이 다른 쪽 그리고 심지어 경제지까지 다 서평이 실리는 것 같네 걍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일간지를 활용하냐 아니냐 인 듯 ㅇㅇ 기자들에게 서평 용 책 송부하고 ㅇㅇ
근데 또 보니깐. 시류를 좀 따라가는듯?? 우크라이나 전쟁 터졌을 때. 그때 북파트 우크라이나 역사 관련 책 소개햇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