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가 Itaewon Foreign Bookstore (이태원 외국서적) 근데 역사가 ㅎㄷㄷ
영어 원서, 비 영어권 원서 중고책들 , 어학 교재 등 다양하게 많은 듯;;
함 가보고 싶은데 지방서는 좀 머네
지하철 앞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긴 좋을 듯
https://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2915.html
상호가 Itaewon Foreign Bookstore (이태원 외국서적) 근데 역사가 ㅎㄷㄷ
영어 원서, 비 영어권 원서 중고책들 , 어학 교재 등 다양하게 많은 듯;;
함 가보고 싶은데 지방서는 좀 머네
지하철 앞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긴 좋을 듯
https://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2915.html
경리단이라 안부르고 이제 그 뭐냐 국군지원단 이렇게 명칭 바뀌지 않았음?
길 이름은 경리단길, 녹사평로 뭐 이렇게 부르는 듯 지하철역 이름이 녹사평이라서 ㅇㅇ
예전에 누가 후기 남겼던거 같은데
짐작에 일본어 원서 이런건 약할 것 같음 주인되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서양서 위주로 영업하시지 않았을까 하는,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97680
찾았다
ㄳㄳ 근데 링크 글 쓴분 왠 인민복 ㄷㄷㄷ 론리 플레닛 가득 꼽힌 것 보니깐 한국 들린 외국 배낭 여행객들이 저마다 팔고 간 듯 ㅋㅋㅋ
주인할배 되게 못돼처먹은 곳이라 몇 번 갔다가 안 가는 곳이야 책 조금 고르는데 눈치 엄청 주더라
ㄹㅇ? - dc App
빨리빨리충?
저 네이버 블로그에는 존나 친절한 사장님이라 쓴거 보면 여자 손님은 극 친절, 남자 손놈은 재촉 오진 듯
몇번 다니다가 발 끊었어 그날 1시간 정도 서가의 원서책 제목 꼼꼼하게 보고 있었는데-책 읽은 것도 아니고- 나가라고 더러운 방식으로 화내더라고 책도 항상 많이 샀는데 책 좋아하고 그런 사장들은 좀 다르거든 청계천 쪽 헌책방 주인들은 화도 잘 안내지만 책 좋아해서 보고 있음 은근 흐뭇해하는 기운이 있는데 여긴 아니야 기분 더러워
외관만 봐도 곰팡이랑 책벌레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