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인생 실패자가 부탁을 받아서 4년 동안 다름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고
그 대신에 돈도 받고 뭐 그런 내용인데요. 예를 들면 철수가 짱구가 돼서 대학도 대신
다녀주고 사회생활을 대신해주는 거죠. 그동안에 짱구는 집에 틀어박혀서 뭔가를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나네요.ㅠ
그러다가 짱구가 갑자기 실종?됩니다. 그래서 철수의 입장이 난처해지는 상황이 되는데요.
혹시 이런 내용의 일본 소설 아시는 분 계시나요?ㅎ
어떤 인생 실패자가 부탁을 받아서 4년 동안 다름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고
그 대신에 돈도 받고 뭐 그런 내용인데요. 예를 들면 철수가 짱구가 돼서 대학도 대신
다녀주고 사회생활을 대신해주는 거죠. 그동안에 짱구는 집에 틀어박혀서 뭔가를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나네요.ㅠ
그러다가 짱구가 갑자기 실종?됩니다. 그래서 철수의 입장이 난처해지는 상황이 되는데요.
혹시 이런 내용의 일본 소설 아시는 분 계시나요?ㅎ
제딸 뭐시기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