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잖은 개론서 읽지 말고, 위대한 원서를 읽자.
개론서는 원서와 함께 읽자.
원서는 교과서이고 개론서는 참고서이다.
이하의 책들은 철학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사적 변화를 만든 책들이다.
플라톤 <공화국>, 특히 제6권 과 제7권
데카르트 <성찰>
스피노자 <윤리학>
라이프니츠 <단자론>
버클리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세 편의 대화>
흄 <인간 오성에 대한 연구>
칸트 <미래의 형이상학을 위한 서설>
같잖은 개론서 읽지 말고, 위대한 원서를 읽자.
개론서는 원서와 함께 읽자.
원서는 교과서이고 개론서는 참고서이다.
이하의 책들은 철학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사적 변화를 만든 책들이다.
플라톤 <공화국>, 특히 제6권 과 제7권
데카르트 <성찰>
스피노자 <윤리학>
라이프니츠 <단자론>
버클리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세 편의 대화>
흄 <인간 오성에 대한 연구>
칸트 <미래의 형이상학을 위한 서설>
비판적 사고랑 논리학부터 배우고 읽어야 안 끌려다니면서 읽음
에티카는 스티븐 내들러 해설서 끼고 읽어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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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를 윤리학으로 부르는 건 멈추지 않아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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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플라톤 빼고는, 영어, 라틴어, 독일어 쓰인 책이 전분데
아 그리고 저 말은 러셀 경의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