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잖은 개론서 읽지 말고, 위대한 원서를 읽자.

개론서는 원서와 함께 읽자.

원서는 교과서이고 개론서는 참고서이다.


이하의 책들은 철학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역사적 변화를 만든 책들이다.


플라톤 <공화국>, 특히 제6권 과 제7

데카르트 <성찰>

스피노자 <윤리학>

라이프니츠 <단자론>

버클리 <하일라스와 필로누스가 나눈 세 편의 대화>

<인간 오성에 대한 연구>

칸트 <미래의 형이상학을 위한 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