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강원 강릉 바다. 세찬 바람에 너울거리는 파도가 압도적인 곳. 모비딕이 읽고 싶어지는 풍경이다. 오늘의 강릉 바다 에이브선장과 모비딕의 결투가 끝난 모습같다. 바다는 언제나 좋다. 책과 함께라면 더더욱. 끝. - dc official App
사진 맛집이네요
숨은 무지개 찾기도 있지:) - dc App
강릉 바닷가에서 캬라멜 마끼야또 한잔 하고잡구마잉
오늘 주문진 갔는데 엄청 이쁘더라
혼여일거야 혼여가 분명해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어쩌구 비늘을 뒤채며, 숨을 쉰다.
강릉 바다는 코발트 블루 어쩌구 저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