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방송들 해외조회수도 빨려고

영어자막 달아서 올리는 경우 많은데

난 한국말 들으면서 보는데 이걸 저렇게 밖에 표현 못한다고?

이런게 너무 많더라

한국어로만 느낄수있는 그 어감, 뉘앙스, 표현을 영어로 표현이 매우 힘들어보임

내가 보는 번역서들도 그럴거라 생각하니 회의감 느낌

아무리 잘 번역해도 원서의 몇프로나 전달할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