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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칸네세르라고 존나 개씹 천재 범죄소설가다. 물론 스웨덴 작가다.책은 2년전에 나왔는데 오지게 안팔리는 것 같더라 제목이 존나 구려서 그런것 같다. 사마리아의 야생난 레인 디어아그네스 같은 3류 추리소설같은 제목 누가읽겠노 출판사도 홍보못한것 같고 나도 고서관에서 우연히 안읽었음 하느님이 재림하실때까지 안읽었을 것이다. 예수님도 안읽었을 거다. 문체는 이승우 초기작 느낌인데 추리소설이다.
이새끼 철학박사라 그런것 같다. 물론 이승우처럼 인간실존 탐구 같은 건 안한다. 범죄소설가니까. 하지만 문체가 그렇다. 독일어 중역본인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걸수도 있다. 순문학 처럼 시이름은 죄다 s시 b시 이렇다. 사람이름다 a,s 이렇다. 이작가는 스웨덴 교과서에도 나온다고ㅐㄱ 한다. 그래도 노벨상 안주는 거보면 스웨덴 새끼들 은 진짜 이상하ㅜ다. 공정성이살아있다.
북유럽 스릴러소설은 보통 플롯을 복잡하게 만들고 무슨 대단한사건인양 꾸미기 급급 하고 그걸로  분량 오지게뽑고 사실 존나  아버지가 죽임 종교시설에서 죽임 살인마다 범인다 다름  뭐 이런 식인데  이아저씨는 그렇게안한다.   그냥 소시민적으로 간다. 마누라가없어졌다. 어느동네에 있다는 증거릉 잡았는데 명확하지않다. 그래서 마누라찾으러 가야하는데 갈돈이앖다. 우연히 그동네로 발령을 받는다. 동네에서 일을 하는데 회사내 비리문제가 있다. 그걸해결하고 마누라를 찾는데 사릴 내가 마누라를 죽였다. 다확인했는데 왜 마누라가살아있지 어쩌구하다가  마누라 만났나서 칼빵하려다 포기하고 집에간다  뭐이런식이다. 과정을 숨기지도 않고 예상이 가능하게만든다. 거의웹소식 작법 구사한다.하지만 존나재미있다.  내가보기에 노르딕 범죄소설을 창조한느낌임. 읽으면서 밀레니엄 시리즈 가영향 많이받았구나 하고느꼈다.
10년안에 이아저씨가 노벨상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