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있다니 신기하구나.  이문열은 강시 문단 이단아 중의 이단아로 문단  주류가 원하는 좆같은 소설보다는 신문에 연재되던 추리소설 스러운 면모들을 많이보여줌 대충 문학적으로 존나성공하고 돈은 크게 못버뉴 김성종 이라고 생각하면됨 김성종은 서울 시내 건물 두개인가있다. 깝치지마라. ㅋㅋ 아무튼 대표작인 황제를 위하여는 아에 기자가 주인공겸 서술자로 등장해서 황제에대한 이야기를 듣는내용인데여기에 역사소설 까지 연결 시켜버림 그당시 유행하던 역사 추리소설 스러운 모습이다. 물론 이문열이 장르를 모르던 한국인지라 애매하긴한데 이문열이 일본인이나 미국인이나 스웨덴인이였으면 이문열은 헐리우드 날아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