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일본 소설책인데


중간중간 만화 삽화가 들어가 있었고


삽화 작가가 당시 굉장히 유명한 일본 만화가였는데


내용은 환경오염인지 전쟁인지 뭔지로 지구가 완전 오염되어서


괴물들이 발생해서 싸우고


물이 아주 귀한 자원이고 주인공은 모험을 떠나는 내용인데


어둡고 우울하고 처절한 분위기였고요


자세한 스토리도 제목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