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김중혁은 빨간책방을 시작으로 미디어 출연을 한 게 최악의 실수였다.
공용사무실에 강연도 온다드만 신청하려다가 빠꾸
칭찬인가여
영화당에서 재밌게 잘하던데
재치와 재능이 있는 작가인데 엉뚱한 데에 다 소진했다고 생각함 본인이 의도한 거라면 할말 없지만
칭찬인가여
영화당에서 재밌게 잘하던데
재치와 재능이 있는 작가인데 엉뚱한 데에 다 소진했다고 생각함 본인이 의도한 거라면 할말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