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도 인터넷이나 커뮤에서 이 신문보면 좌 저 신문 보면 우 이렇게 갈라치기 해서 뭘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음요...
익명(112.162)2022-10-19 03:28
답글
인터넷 커뮤니티는 무시하고 좌 언론 우 언론 오랫동안 쭉 같이 보면서 나만의 사고를 기르세요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2-10-19 03:33
문장력은 직접 써보기 전까진 절대 안늘음
소설만 읽어도 삶의 변화는 있다고 본다
다만 백만 권을 읽어도 마음에 꽂히는 책을 단 한 권도 못 찾으면 불가능함
익명(122.37)2022-10-19 03:30
얘기하자면 매우 디테일하게 얘기해줄 수 있는데 너무 길어질까봐 디테일은 생략하고 내 체감을 간략히만 얘기해볼게.
개 ㅈ밥이던 내가 9년간 책 읽고 글쓰면서 체감으로 느낀 결과를 얘기해주자면, 문장력은 글을 무조건 써야 는다는 것임.
아마 글쓴이님 개인적으로 1달 정도 매일 꾸준하게 일기나 무언가 주제 잡아서 글 쓰다보면 그렇게 1달을 매일 썼을 때와 아닐 때의 차이를 발견할 거임.
그리고 책 읽기는 계속 읽다 보면 자신의 삶에 어떤 아주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될 거임.
책 읽기에 대한 말은 너무 뻔하고 간단한 얘기라 추상적으로 보이겠지만,
난 내 개인적인 체감이랑 과학적 근거가 합쳐져야지만 내가 느낀 체감을 70% 정도로 확신을 갖음.
( 천동설도 당대엔 맞는 과학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듯 )
소설을 읽으면서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하기 위해 몸소 실천해온 결과인 나의 문장력을 증명하고자, 심심하기도 하니 간략하게 작성해보려는데, 언뜻 눈 뜨고 보기 힘든 자랑이 될 것만 같아 댓글을 작성하기 꺼려지지만 뭐 디시인사이드라는 익명의 아고라 속에서 이런 것 하나 못한다면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숨을 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댓글을 멈추지 않고 작성해보지만, 막상 자랑하려고 보니 대체 어떤 내용으로 이 지루하고 긴 글을 구성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이만 끊어버리고 싶지만, 도저히 나의 허영심이 용납할 수 없을 듯하여 계속 늘리고 싶어져 조금만 더 개소리를 지껄여보자면, 먼저 써야 할 소재가 없으니 글쓴이가 말한 소설을 읽으면 문장력이 과연 좋아지느냐 하는 것에 답변을 달아야 할텐데, 아무래도
익명(222.118)2022-10-19 05:08
답글
아무래도 그런 쓸데없는 질문을 하는 걸 보니 책을 조금도 읽어보지도 않고 글을 써보지도 않은 것이 분명하니, 게걸스러운 질문으로 탐닉할 만한 정보를 쉽게 얻는 핑프 짓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해줄 수 있는 말은 그냥 두 가지를 나눠서 실험적으로 시도해보라고 조언하고 싶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이 문장이 바로 끝나버리기에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개개인마다 환경적인 차이 신체적인 기량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어떻게 감히 조언 같은 것으로 대체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고 싶지만, 글쓴이는 그런 두루뭉실한 답변 대신 편협한 것을 원할 테니 굳이 한 가지로 타협을 봐서 결론지어야 한다면, 역시 처음에도 말했듯이 글 쓰는 것과 독서하는 것을 병행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본문을 잘 보면 그런 것이 그리 효용이 없다는
익명(222.118)2022-10-19 05:08
답글
그리 효용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기에 나 스스로도 어딘가 잘못된 기운을 감지하고 여기까지 글을 마무리하고 댓글을 삭제하고 싶지만, 쓸데없는 사고 과정을 노출하는 것도 어느 정도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일 수 있고 디시인사이드의 볼품없는 다른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가치가 있는 것도 같아 하단에 있는 등록 버튼을 그대로 누르고자 하는데, 사실상 지금의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렇게 문장력이 발달한다 한들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곤 여기에서 똥을 싸는 것밖에 없는 것이기에, 굳이 손가락을 혹사시키면서 글을 쓰고 눈 아프게 글을 읽는 것을 뒤늦게 추천하지 않으면서,
익명(222.118)2022-10-19 05:08
답글
뒤늦게 추천하지 않으면서, 차라리 그 시간에 여가 활동을 즐기거나 운동을 하고 친구를 만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제안하는 바이며, 혹시라도 긴 글을 읽어준 이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은 동시에 이 새벽에 디시인사이드에서 도대체 무슨 헛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분명 악플이 달릴 것이기에 굳이 하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어쩌다 보니 생각을 발설하게 되어버려 심심한 유감을 표하면서, 나 역시 이 시간에 할 짓거리 없이 글을 작성하고 있으니 너희들과 동급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주어 그리 심한 악플을 달아주지 않을 것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싶다
잘모르겠지만 독서가 "계기"는 될 수는 있다고 봐요.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곤충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던지, 문학 작품을 읽고 나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다던지, 이 소설의 주인공처럼 남을 돕고싶다던지. 그런 마음가짐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삶을 되돌아 봤을 때, 예전과는 달라져있지 않을까요?
EBS광팬(kjs3909)2022-10-19 09:11
무엇을 읽느냐에 따라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다르지. 읽기만 해도 문장력이 달라지기는 함. 근데 문장 하나하나를 새겨가면서 읽어야함. 물론 중간중간에 글을 써보기도 해야함. 솔직히 ‘좋은 글’을 판별할 수 있는 눈만 생기면 글 쓰는 능력은 언제든지 더 나아질 수 있음. 그리고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일단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생각해보기를 추천. 누군가는 밖에서 몸으로 부닥쳐야 무얼 느낄 수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무얼 읽고 요리조리 사고를 조작해보는 데서 더 많은 걸 경험할 수도 있겠지.
호롱(zt2r6aipx2jn)2022-10-19 09:20
책을 읽는다 → (정보 습득)
내용을 이해하고 분석한다 → (비판적 사고)
내 삶에 적용할 방법을 고민한다 → (실천 계획)
직접 실천한다 → (행동 변화)
습관화한다 → (장기적인 변화)
소설은 그냥 큰 효과는 기대하지 말고 유흥으로 읽어
그럼 어떤 종류를 읽어야 할까??? 고전또한 소설이지 않나?ㅠㅠ
유흥인데 지적 유흥인거지 그냥
유흥이라구요...
인생을 바꾸려면 운동을 하고 영어공부를 하쇼
이거도 안 와닿는것 중에 하나.
신문을 보셈 - dc App
이거도 인터넷이나 커뮤에서 이 신문보면 좌 저 신문 보면 우 이렇게 갈라치기 해서 뭘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음요...
인터넷 커뮤니티는 무시하고 좌 언론 우 언론 오랫동안 쭉 같이 보면서 나만의 사고를 기르세요 - dc App
문장력은 직접 써보기 전까진 절대 안늘음 소설만 읽어도 삶의 변화는 있다고 본다 다만 백만 권을 읽어도 마음에 꽂히는 책을 단 한 권도 못 찾으면 불가능함
얘기하자면 매우 디테일하게 얘기해줄 수 있는데 너무 길어질까봐 디테일은 생략하고 내 체감을 간략히만 얘기해볼게. 개 ㅈ밥이던 내가 9년간 책 읽고 글쓰면서 체감으로 느낀 결과를 얘기해주자면, 문장력은 글을 무조건 써야 는다는 것임. 아마 글쓴이님 개인적으로 1달 정도 매일 꾸준하게 일기나 무언가 주제 잡아서 글 쓰다보면 그렇게 1달을 매일 썼을 때와 아닐 때의 차이를 발견할 거임. 그리고 책 읽기는 계속 읽다 보면 자신의 삶에 어떤 아주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될 거임. 책 읽기에 대한 말은 너무 뻔하고 간단한 얘기라 추상적으로 보이겠지만, 난 내 개인적인 체감이랑 과학적 근거가 합쳐져야지만 내가 느낀 체감을 70% 정도로 확신을 갖음. ( 천동설도 당대엔 맞는 과학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듯 )
댓글 길어지면 안 읽으니까 똥 싸다 끊은 기분이겠지만 한 마디만 더 하고 끊을게
정말 최소 한 달간 꾸준하게 책 읽고, 글쓰기로 체감을 느끼는게 나아질 확신이 없어서 할지 말지 모르겠다 생각되면
핑계 되는 놈 집어치우라는 말하고 싶긴한데,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 거일 수도 있으니 간단히 영상 하나 소개해주자면,
https://www.youtube.com/watch?v=7aR7yStng0A&list=PLovWgZ46o8Vb_i11t0excnQHfX4Amb9eL&index=1
영상
봐봐 내가 9년 동안 읽으면서 느낀 체감을 이 사람이 그대로 말하고 있더라.
이 영상 괜찮더라 ㅋ_ㅋ
소설을 읽으면서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하기 위해 몸소 실천해온 결과인 나의 문장력을 증명하고자, 심심하기도 하니 간략하게 작성해보려는데, 언뜻 눈 뜨고 보기 힘든 자랑이 될 것만 같아 댓글을 작성하기 꺼려지지만 뭐 디시인사이드라는 익명의 아고라 속에서 이런 것 하나 못한다면 대한민국이라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숨을 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댓글을 멈추지 않고 작성해보지만, 막상 자랑하려고 보니 대체 어떤 내용으로 이 지루하고 긴 글을 구성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이만 끊어버리고 싶지만, 도저히 나의 허영심이 용납할 수 없을 듯하여 계속 늘리고 싶어져 조금만 더 개소리를 지껄여보자면, 먼저 써야 할 소재가 없으니 글쓴이가 말한 소설을 읽으면 문장력이 과연 좋아지느냐 하는 것에 답변을 달아야 할텐데, 아무래도
아무래도 그런 쓸데없는 질문을 하는 걸 보니 책을 조금도 읽어보지도 않고 글을 써보지도 않은 것이 분명하니, 게걸스러운 질문으로 탐닉할 만한 정보를 쉽게 얻는 핑프 짓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해줄 수 있는 말은 그냥 두 가지를 나눠서 실험적으로 시도해보라고 조언하고 싶지만, 그렇게 해버리면 이 문장이 바로 끝나버리기에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개개인마다 환경적인 차이 신체적인 기량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어떻게 감히 조언 같은 것으로 대체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고 싶지만, 글쓴이는 그런 두루뭉실한 답변 대신 편협한 것을 원할 테니 굳이 한 가지로 타협을 봐서 결론지어야 한다면, 역시 처음에도 말했듯이 글 쓰는 것과 독서하는 것을 병행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본문을 잘 보면 그런 것이 그리 효용이 없다는
그리 효용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기에 나 스스로도 어딘가 잘못된 기운을 감지하고 여기까지 글을 마무리하고 댓글을 삭제하고 싶지만, 쓸데없는 사고 과정을 노출하는 것도 어느 정도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일 수 있고 디시인사이드의 볼품없는 다른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가치가 있는 것도 같아 하단에 있는 등록 버튼을 그대로 누르고자 하는데, 사실상 지금의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렇게 문장력이 발달한다 한들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곤 여기에서 똥을 싸는 것밖에 없는 것이기에, 굳이 손가락을 혹사시키면서 글을 쓰고 눈 아프게 글을 읽는 것을 뒤늦게 추천하지 않으면서,
뒤늦게 추천하지 않으면서, 차라리 그 시간에 여가 활동을 즐기거나 운동을 하고 친구를 만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제안하는 바이며, 혹시라도 긴 글을 읽어준 이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은 동시에 이 새벽에 디시인사이드에서 도대체 무슨 헛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분명 악플이 달릴 것이기에 굳이 하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어쩌다 보니 생각을 발설하게 되어버려 심심한 유감을 표하면서, 나 역시 이 시간에 할 짓거리 없이 글을 작성하고 있으니 너희들과 동급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주어 그리 심한 악플을 달아주지 않을 것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싶다
@ㅇㅇ(222.118) 글조가치쓰네시ㅡ발
제발 뭔가 그런걸 원하면 독서나 운동같은걸 하지말고 실용적인 공부와 현실에서 안해본걸 하세요, 수능 한달남은 고3이 지금부터 책으로 국어공부시작하겠다는 것만큼 우스운말도 없습니다.
운동이 뭐 어때서
잘모르겠지만 독서가 "계기"는 될 수는 있다고 봐요.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 곤충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던지, 문학 작품을 읽고 나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다던지, 이 소설의 주인공처럼 남을 돕고싶다던지. 그런 마음가짐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삶을 되돌아 봤을 때, 예전과는 달라져있지 않을까요?
무엇을 읽느냐에 따라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다르지. 읽기만 해도 문장력이 달라지기는 함. 근데 문장 하나하나를 새겨가면서 읽어야함. 물론 중간중간에 글을 써보기도 해야함. 솔직히 ‘좋은 글’을 판별할 수 있는 눈만 생기면 글 쓰는 능력은 언제든지 더 나아질 수 있음. 그리고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일단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생각해보기를 추천. 누군가는 밖에서 몸으로 부닥쳐야 무얼 느낄 수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무얼 읽고 요리조리 사고를 조작해보는 데서 더 많은 걸 경험할 수도 있겠지.
책을 읽는다 → (정보 습득) 내용을 이해하고 분석한다 → (비판적 사고) 내 삶에 적용할 방법을 고민한다 → (실천 계획) 직접 실천한다 → (행동 변화) 습관화한다 → (장기적인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