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해도 소설을 읽으면 소설속인물들이 머리속에 이미지로 그려지면서 흥미가생기고 계속 읽게되었는데 지금은 이미지가 전혀 그려지지않으면서 흥미가안생김 주식,우주,인간의 구조형태 이런건 그려지는데 유럽의 모헬렌스강 뭐 한번도 듣거나 보지도못하거나 알지도못한걸 그려보라면 안떠오르는 느낌이랄까
공감되는 말이네. 나도 유럽풍의 고전 읽을 때 내 머릿 속에 없는 그림들을 연상 못 시켜서 ,지금 머리에 없는 그림 접하려고 유럽풍 영화나 이미지 많이 찾아봄. 그러고 다시 읽을 때 그림 그리면서 읽히더라
구글 이미지 검색하면 잘 공감 연상 안되는 개념들 이미지 볼 수 있어 직관적으로 이해 도움됨